[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영원무역이 전개하고 있는 35년 아웃도어 브랜드 '영원'이 결식아동을 위한 '따뜻한 밥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영원무역 관계자는 26일 "겨울방학 동안 급식이 중단되는 40만 명의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따뜻한 밥상' 프로젝트를 전국 대리점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10월부터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35년 간 전 세계 60개의 메이저 브랜드에 아웃도어 제품을 수출해 온 영원무역은 그간 축적해온 기술력으로 14가지 신제품을 준비해 판매 이익금을 결식아동들을 위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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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상'프로젝트는 10여 년 간의 파트너인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하며, 겨울 방학동안 결식아동들에게 고정으로 따듯한 밥상을 지원한다.

영원에서 준비한 신상품은 방수재킷(7만5000원), 짚티(3만9000원), 등산팬츠(6만원) 등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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