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너프 블라스터 '엔스트라이크 매버릭'.";$size="550,408,0";$no="200910251030139601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자녀를 둔 30~40대 아버지라면 누구나 어린시절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난감 총을 갖고 논 적이 있을 것이다. 이번 주말엔 어린 시절 기억을 떠올려 자녀들과 함께 '총싸움'을 해보면 어떨까?
세계적인 완구회사 해즈브로(HASBRO)가 자랑하는 40년 전통의 완구 '너프'(NERF: Non-Expanding Recreational Form)가 국내에 상륙했다. 너프는 공이나 총 등 다양한 제품라인이 있는데 국내 출시되는 시리즈는 '블래스터' 등 총류 완구이다.
$pos="L";$title="";$txt="1969년 첫 출시된 너프볼.";$size="182,133,0";$no="200910251030139601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너프는 신나게 가지고 놀수 있지만 안전한 완구로 유명하다. 지금은 해즈브로에 합병된 완구회사 파커브러더즈가 1969년 폴리우레탄 재질의 '너프볼'을 출시했다. 너프볼은 전등이나 창문을 깨뜨리지 않고 유아나 노인을 위협하지도 않는 완구로 이름을 떨치며 출시된지 1년만에 400만개가 판매됐다.
너프 블라스터 역시 미국재료시험협회(ASTM)와 유럽 어린이 사용 안전 기준 규정 EN71을 통과했다. 우레탄재질의 큼지막한 총알을 사용하기 때문에 6세 이상 어린이라면 가지고 놀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다. 총알을 벨크로 재질로 감싸 옷에 달라붙게 하거나 총알 앞부분에 흡판을 달아 매끈한 벽에 붙게 만든 것도 있다.
너프 블라스터를 가지고 하는 서바이벌 게임을 '너프워즈'라고 한다. 해외에선 '너프워즈'가 페인트볼이나 레이저태그(레이저빔을 쏴 상대편 몸에 붙은 표식을 맞추는 게임)처럼 성인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닌텐토 위(wii)나 플레이스테이션용 비디오게임으로도 제작되기도 했다.
$pos="L";$title="";$txt="나이트파인더를 장착할 수 있는 리컨 CS-6.";$size="234,130,0";$no="20091025103013960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내 출시되는 너프 블라스터는 화려한 색상과 모양을 자랑하는 '엔 스트라이크' 시리즈 6종이다. '시크릿 스트라이크 블라스터', '나이트 파인더', '레콘 CS-6', '매버릭' 등이 출시된다. 일부제품의 경우 야간용 조명등이 부착되는 등 서바이벌 스포츠용으로 적합하다. 가격은 제품별로 6000원~4만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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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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