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조직 폭력배의 뒤를 봐주며 뇌물을 받아오다 체포된 원창(文强) 전 충칭(重慶)시 사법국장이 연예인들과도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져 중국 연예계가 떠들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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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들은 그가 충칭을 방문한 연예인들의 사생활이나 비밀 등을 거론하며 협박해 잠자리를 강요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한 누리꾼이 지난 2001년부터 충칭을 방문한 유명 여성 연예인 20여명을 방문 일자별로 상세하게 소개하면서 이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쏠리게 해 당분간은 불똥이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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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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