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전날 3분기 실적을 발표한 LG전자가 4분기를 저점으로 내년 1분기까지 실적 둔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2일 오전 9시6분 현재 LG전자는 전날보다 1500원(1.24%) 떨어진 1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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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증권은 LG전자의 3분기 실적은 양호하지만 4분기와 내년 1분기까지는 강한 실적 반등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평가했다.
신영증권도 LG전자에 대해 4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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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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