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토마토저축은행이 3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


토마토저축은행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연 8.4%를 지급하는 후순위채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만기는 5년 2개월로 매달 이자가 지급된다. 최소청약금액은 1000만원으로,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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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은행 본점과 전 지점에서 판매하며, 청약률에 따라 100만원 단위로 안분배정된다.

한편, 토마토저축은행은의 BIS비율은 지난 6월말 기준 8.78%, 고정이하여신비율은 7.15%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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