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만나는 가전의 비밀]
알뜰 네티즌이 자랑하는 우리집 가전 골동품
$pos="R";$title="오래된가전제품";$txt="30년된 선풍기. 사진출처 누리꾼 언제나맑음님 블로그. ";$size="300,400,0";$no="200910182021083264109A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새 가전제품이 홍수처럼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리어답터들이 가득한 세상일수록 오래된 것에 대한 향수도 모락모락 피어나는 모양입니다. 온라인 세상에는 지금 생산된지 20~30년이 지나도 잘 작동되는 가전제품을 자랑하는 누리꾼들이 많습니다. 어떤 가전제품을 뽐내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누리꾼 '언제나 맑음'님은 1979년에 생산된 금성사(현 LG전자)선풍기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조가 단순한 만큼 오래된 선풍기를 자랑하는 누리꾼들이 적잖습니다. 지금은 가전제품을 생산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금성, 삼성과 함께 국내 3대 가전제품 생산업체였던 대한전선의 제품을 자랑하는 누리꾼도 눈에 띕니다.
'산사람' 님은 30년된 세탁기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놨습니다. 1980년에 구입한 독일 밀레사의 제품입니다. 세탁기는 욕실에 함께 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세탁기 수명에는 좋지 않습니다. 전자작동부가 습기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산사람님은 4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랑하시네요.$pos="C";$title="오래된가전제품";$txt="30년된 세탁기. 사진출처 누리꾼 산사람님 포스팅.";$size="480,360,0";$no="200910182021083264109A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pos="C";$title="오래된가전제품";$txt="20년된 냉장고. 출처 누리꾼 뻔와이프님 블로그.";$size="289,570,0";$no="200910182021083264109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누리꾼 '뻔와이프'님은 20년째 쓰고 있는 삼성 냉장고를 공개했습니다. 오래된만큼 용적량도 적고 소음도 크지만 아직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냉장고는 최근 양문형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으며 가정에 따라 냉동고를 따로 장만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지요.
누리꾼 '호'님은 30년된 인켈 오디오가 아직도 잘 작동된다고 자랑하고 계십니다. $pos="C";$title="오래된가전제품";$txt="30년된 인켈오디오. 출처 누리꾼 호님 블로그.";$size="510,302,0";$no="200910182021083264109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누리꾼 '김명선'님은 앤틱 소품이라고 해도 어울릴만한 20년된 전화기를 포스팅하셨네요.
$pos="R";$title="오래된가전제품";$txt="20년된 앤틱 전화기. 사진출처 누리꾼 김명선님 블로그";$size="240,400,0";$no="20091018202108326410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가전제품의 수명은 분명 생산시점에서 결정되는 부분이 있지만 소비자의 사용습관이 더 많은 부분을 좌우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각 가전제품 브랜드들이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사용요령만 잘 숙지하면 고장 없이 오래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가전제품을 구입한 후 사용설명서를 펼쳐보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고요? 10년 쓸 가전제품을 20년 쓸 수 있는 비결은 사용설명서에 다 담겨있는 경우가 많으니 꼼꼼히 살피시는 것이 좋습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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