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온라인게임 '골프스타' 티칭프로 모집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온라인 골프 게임에서 '티칭 프로'를 모집한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온라인 골프게임 '골프스타(golfstar.co.kr)'에서 '게릴라 테스트'에 참여할 '티칭프로'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골프스타' 공개시범테스트(OBT)를 앞두고 실시되는 것으로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8월 1차 비공개테스트(CBT)에 참여했던 사용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컴투스는 '게릴라 테스트'에 참여할 사용자 5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테스트 활동이 우수한 회원들에게 '티칭프로' 자격을 부여할 방침이다. '티칭프로'는 향후 '골프스타' 공개 서비스 후 사용자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골프스타 게릴라 테스트'에서 그동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사용자들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AD

심수광 컴투스 개발이사는 "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 후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했다"며 "올해 공개시범테스트를 앞두고 실시하는 '게릴라 테스트'에도 많은 사용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골프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golf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