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서태지 6집이 리마스터링을 거쳐 재발매된다.


서태지는 오는 23일 6집 음반 'Seotaiji 6'을 재발매한다. 이 음반은 서태지와 아이들 은퇴 후 4년 7개월만인 2000년 8월에 발표한 것으로 하드코어 성향이 짙은 핌프록 계의 음반이다. 타이틀곡 '울트라맨이야'를 비롯해 '대경성', '오렌지' 등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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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반은 당시 일일 판매량 90만장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면서 총 14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재발매 음반은 미국에서 리레코딩한 버전을 또 다시 리마스터링 한 음반이며 또 [&] 서태지 15주년 기념 앨범에 추가로 수록했던 리믹스, 라이브 음원 등을 보너스 트랙으로 담았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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