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동국S&C를 포함한 풍력주들이 전남 전남 풍력단지 수혜주로 떠오르면서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20분 현재 동국S&C는 전날보다 1200원(11.27%) 오른 1만190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도 전날의 두배에 가까운 151만 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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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과 용형BM은 7~8% 이상 상승 중이고, 태웅과 현진소재는 4~5%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은 전라남도에 오는 2028년까지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5GW 규모의 풍력단지가 조성된다며 동국S&C와 태웅 등 부품 업체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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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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