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에너지 관련주를 앞세워 반등에 나섰다. 국제유가 급등에 따라 관련주가 오름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오후 2시52분 현재 다우 지수는 0.15% 오른 1만30.30을, S&P 500 지수는 0.16% 오른 1093.77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만 0.1% 내린 2170.31을 나타내고 있다.

AD

장중 내내 약세 흐름을 보이던 뉴욕증시는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지난주 휘발유 재고가 급감했다고 밝힌 직후 에너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반등세가 나타나고 있다.


셰브론(1.62%)과 엑손 모빌(1.39%) 등 에너지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로 전환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