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중국과 불가리아가 대규모 구리 계약을 체결했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럽 최대 구리 생산업체 아우루비스의 자회사인 아우루비스 불가리아는 15일 중국 최대 금속 수출입업체인 차이나 민메탈스와 8억달러 규모의 구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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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1900만달러 규모의 또 다른 구리 계약을 포함해 5건의 계약 서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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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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