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씨티그룹이 지난 3분기 주당순손실 27센트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이는 기존 전망치 주당 29센트 손실 보다는 양호한 수치다.
순손실을 기록한 씨티그룹이지만 예금과 대출 영업 부문에서 1억1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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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손실은 미국 정부가 씨티그룹에 520억 달러의 구제금융을 지원해 250억 달러 규모의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3분기 매출도 예상치 198억1000만달러를 웃도는 204억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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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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