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이건희 전 삼성회장";$txt="";$size="200,300,0";$no="20090218110930776591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지난달 20일 유럽행 비행기를 탔던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사진)이 지난 11일 오후 전용기편으로 귀국했다.
삼성 관계자는 15일 "이 전 회장이 11일 귀국했으며 현지 일정에 대해서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재계는 이 전 회장이 사업장 순방보다는 개인적인 일정을 수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전 회장은 이번 유럽 방문길에 이탈리아와 프랑스, 독일, 영국 등을 들렀으며 동행했던 홍라희 여사는 지난 9일 고(故) 이정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부인 조문 차 먼저 귀국했었다.
이 전 회장이 해외에 나간 것은 지난 2007년 7월 이후 2년여 만이다. 이 전 회장은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신분으로 중남미를 순방하며 당시 평창의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2008년 4월 그룹 회장직에서 전격 퇴임한 이후에는 첫 외국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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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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