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26년만에 청소년월드컵 4강 진출을 노리고 있는 홍명보호가 가나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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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9일 오후(한국시간) 이집트 수에즈서 가나와 200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청소년월드컵 8강전에서 전반 8분에 가나에게 선제골을 내줘 0-1로 끌려 가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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