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소매채권시장 홈페이지가 투자자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간다.


1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소매채권시장 홈페이지가 개편 후 새롭게 공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개편된 홈페이지를 이용할 경우 관심종목 선택시 채권종류·투자기간·표면금리·매매가격 등 상품정보와 시장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며 "투자자들의 용이한 투자정보 획득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

이밖에 ▲관심종목 등록을 통해 투자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투자설계 기능 ▲채권투자 교육자료 및 응답 서비스 등이 개편 내용에 반영됐다.

한편 거래소 소매채권시장 홈페이지(http://Sbond.krx.co.kr)는 채권투자에서 소외되는 개인투자자 및 일반 법인의 채권투자를 돕는 차원에서 지난 2007년 8월부터 개설·운영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