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스탠다드차타드는 지난 5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프라이빗 뱅커 인터내셔널 글로벌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우수 프라이빗 뱅킹 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프라이빗 뱅커 인터내셔널 어워즈(Private Banker International Award)는 글로벌 자산관리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금융기관과 개인의 업적을 치하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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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의 프라이빗 뱅킹 사업부는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해 지난 1년 동안 탁월한 성과와 훌륭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이번 수상을 통해 프라이빗 뱅킹 사업부의 고객 맞춤화 및 선진 자산 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도 인정받게 됐다고 스탠다드차타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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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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