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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김주하 아나운서가 예비 아나운서가 뽑은 닮고 싶은 아나운서 1위에 올랐다.
드림비전방송아카데미는 최근 교육생을 대상으로 예비 아나운서가 닮고 싶은 아나운서, 예비 방송인이 닮고 싶은 진행자 등을 설문조사 했다.
1위는 2002년 아나운서대상을 받은 MBC 김주하 아나운서가 선정됐다. 2위는 MBC 손정은 아나운서, 3위는 '6시내고향''상상플러스'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뽑혔으며 4위에는 MBC 박혜진 아나운서가 꼽혔다. 5위는 KBS 황수경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1위에서 5위까지는 모두 외모와 인품을 겸비한 여자 아나운서들이 뽑혔다.
남자 아나운서 중에는 2008년 MBC 브론즈 마우스상을 받은 손석희가 1위에 꼽혔다. 2위는 KBS 한석준 아나운서가 차지했으며, 3위는 김성주 전 MBC 아나운서, 4위는 엄기영, 5위는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뽑혔다.
또한 예비아나운서와 방송인들이 닮고 싶은 최고의 진행자 1위는 정은아가 선발됐으며, 2위는 탤랜트 김원희, 3위는 KBS '아침마당'의 이금희, 4위는 정지영, 5위는 현영이 뽑혔다.
닮고 싶은 남자진행자 1위로는 전천후 MC인 개그맨 유재석이 꼽혔으며, KBS 아나운서 출신인 손범수가 2위, 이휘재가 3위, 김제동이 4위, MBC 아나운서 이재용이 5위를 차지했다.
아나운서들이 프리랜서를 선언하는것에 대해서는 본인의 결정이며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기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65%가 나왔으며, 반대의 의견도 33%를 차지했다.
아울러 방송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발성과 발음이며 면접울렁증을 빨리 탈피해야한다는 의견과 함께 외모와 학력과 준비비용도 중요하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한편, 이번 설문은 지난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한달동안 드림비전 아카데미의 예비방송인과 예비아나운서 6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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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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