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은 상승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일(현지시간) 높은 실업률과 부진한 제조업경기 영향으로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던 미국증시가 점점 낙폭을 축소, 상승반전을 꾀하고 있다.


26년만에 최고치로 오른 실업률이 발표되면서 미국정부가 당분간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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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간 오전 10시39분 현재 나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4.88포인트(0.24%) 오른 2062.36을 기록,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다우지수도 9.82포인트(0.1%) 하락한 9500.06, S&P500지수는 0.44포인트(0.04%) 내린 1029.41을 기록하며 낙폭을 축소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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