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를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과 관련 KB금융과 푸르덴셜증권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KB금융 고위관계자는 1일 "푸르덴셜증권 인수를 검토한 적은 있지만 그 뒤로 만남을 갖거나 구체적인 일을 진행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AD

푸르덴셜증권 관계자도 "현재 인수건과 관련 KB금융과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 언론사에 따르면 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증권 인수를 위해 MOU를 체결했으며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그룹이 이 건과 관련해 자회사 매각 공시를 오는 5일 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