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 비드출회로 현선물대비 약세..CRS 오파우위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 금리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IRS금리가 채권강세를 반영해 하락세다. 다만 비드가 나오면서 현선물대비 약한 모습이다. CRS도 오파 우위 장세를 연출중이다.


30일 오전 11시11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2bp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IRS 1년물이 전일대비 1bp 내린 3.51%를, 3년물과 5년물이 전장비 나란히 2bp 떨어진 4.30%와 4.45%를 기록하고 있다.

CRS는 2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5bp 하락세다. CRS 1년물이 1.65%를, 3년물이 3.05%를, 5년물이 3.35%를 나타내고 있다. CRS 2년물은 전장대비 10bp 떨어진 2.55%로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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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왑베이시스는 일제히 벌어지고 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82bp에서 -186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22bp에서 -125bp를,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107bp에서 -110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하락세지만 현선물 대비 약한 모습이다. 비드가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이라며 “CRS는 오파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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