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 환율하락 영향 분위기 비디시

IRS금리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선물강세 영향을 받으며 전구간에서 고르게 오퍼가 나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CRS도 환율하락 영향을 받으며 비디시한 분위기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9일 오전 11시40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3bp 하락하고 있다. IRS 1년물과 3년물이 전일대비 나란히 2bp 떨어진 3.28%와 4.12%를 기록하고 있고, 5년물도 전장비 3bp 하락한 4.31%를 기록중이다.

CRS는 5년이하 구간에서 어제보다 5bp 상승중이다. CRS 1년물이 1.25%를, 3년물이 3.00%를, 5년물이 3.45%를 기록중이다.


스왑베이시스는 일제히 축소되고 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210bp에서 -203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19bp에서 -112bp를,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95bp에서 -86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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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는 “CRS가 전일부터 비디시한 가운데 환율하락 영향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아주 공격적이진 않는 분위기”라며 “IRS도 큰 특색없이 2~3bp 하락한 정도로 현물 커브 스티프닝에 비해 별 반응이 없다”고 전했다.


또 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선물이 저평을 줄이면서 강세로 가는데 대응해 IRS도 고르게 오퍼가 나오고 있다”며 “CRS와 베이시스는 비드가 나오긴 했지만 거의 움직임 없이 조용한 편”이라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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