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는 회사의 경쟁력과 서비스 이용시 고객이 직접 체감하는 고객인지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구성원의 새로운 이미지와 행동양식인 'Mr./Ms. Broadband'를 규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SK맨십과 SK브로드밴드의 인재상을 내재화하는 동시에 외부적으로는 트렌드 세터 및 편리한 관점의 이미지와 행동양식을 추구하는 SK브로드밴드의 구성원상을 지칭한다.
'Mr./Ms. Broadband'가 지향하는 대표적인 이미지와 행동양식은 ‘Unique(뭔가 다른)’와 ‘Comfortable(편안한)’이며, 핵심 키워드로는 ▲Stylish(개성 있는) ▲Creative(아이디어 넘치는) ▲Innovative(도전적인)와 ▲Optimized(알아서 잘해주는) ▲Intuitive(직관력 있는) ▲Simple(쉽게 해결해주는) 등이다.
SK브로드밴드는 모든 구성원이 'Mr./Ms. Broadband' 이미지와 행동양식을 적극 실천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9월 한달 동안 구성원을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Mr./Ms. Broadband는 OOO이다'라는 주제로 '한줄 댓글 달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Mr./Ms. Broadband'가 추구하는 이미지 행동양식에 가장 부합한 구성원을 선발하는 '최우수 Mr./Ms. Broadband 선발대회'도 개최했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이번에 규정한 'Mr./Ms. Broadband' 이미지와 행동양식의 실천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내부적으로도 성장문화 정착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Mr./Ms. Broadband'의 실천을 고객행복의 출발점으로 생각하고 고객이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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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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