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 알앤에이가 '제1회 이트레이드증권 실전투자대회' 개최 기념 전국투어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07년 대우증권 수익률대회에 참가해 수익률 7681%을 기록한 윤정두 대표와 10년 연속 베스트 전문가로 선정된 조일교 코리아인베스트 대표, 이강해 전문가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회는 ▲하반기 증시전망 및 대응전략 ▲개인투자자 성공투자 비법 ▲ELW 실전투자비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연회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증권시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올바른 투자지침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수익률대회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강연회에 참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이번 수익률대회는 사상최대규모인 50억원 규모의 계좌운영권이 걸린 대회로 전국의 개인 투자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누적리그에서 수익률 1~3위 안에 들어가는 참가자는 각각 7억원, 3억원, 1억5000만원 규모의 계좌 운영권을 갖게 되는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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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첫 대회를 기념해 선착순 5000명의 대회참가자에게 윤정두의 투자비법 X파일과 최신형 블루투스 헤드셋 등 약 2만500원 상당의 경품도 제공한다고 주최 측은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JD ELW 홈페이지(www.jdelw.com)나 1600-4505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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