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0,196,0";$no="200909241052322028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김달중 기자] 박은수 민주당 원내부대표는 24일 "명절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겹쳤을 때 하루씩 연휴를 연장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여러 가지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에게 반가운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가위를 앞두고 민생대책을 위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국경일 및 공휴일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당론 추진하고자 한다"며 "추석과 설날이 금·토·일요일이 휴일인 경우에는 그 전날인 목요일을 추가 휴일로 지정하고 일요일과 겹쳐서 토·일·월요일이 연휴로 될 경우에는 화요일까지 휴일을 지정해 최소한 4일 연휴를 지정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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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렇게 토요일, 일요일이 겹치는 경우에 하루 연장하게 되면 짧은 연휴로 인해 발생하는 국민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고 교통 혼잡으로 경제적 효과도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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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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