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솔 기자]여행주가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29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날보다 400원(1.04%) 오른 3만890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에도 4.48% 상승했다.
모두투어도 전날보다 150원(0.83%)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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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원·달러 환율은 1100원대에 진입했다. 지난해 10월1일 1187원을 기록한 이후 약 1년만에 1200원선을 하회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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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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