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체계 연구센터 2곳 개관

무기체계를 전문으로 연구할 연구센터 2곳이 문을 연다.


방위사업청은 스텔스기술 확보를 위해 연세대학교에 ‘국방 피탐지 감소기술 특화연구센터’를 세우고, 방어시스템을 연구하기 위해 한양대학교에서 ‘국방 생존성 기술 특화연구센터’가 문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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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관할 ‘국방 피탐지 감소기술 특화연구센터’는 총 169억 7000만원을 투입해 15개 대학, 18개 기업 등이 참여하며 29일 개관할 ‘국방 생존성 기술 특화연구센터’는 121억 9000만원을 들여 12개 대학, 4개 기업이 참여한다.


스텔스 기술은 한국형전투기, 무인전투기, 고고도 무인기, 무인함 잠수정 등에 적용되며 방어기술은 전투시스템 탑승 전투원 등에 이용된다. 한편, 방위사업청은 현재 전파탐지, 영상정보 분야 등 12개 특화센터를 운영 중이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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