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지은 기자]아만도 테탕코 필리핀 중앙은행 총재가 "출구전략은 시기상조"라고 발언했다고 23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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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코 테탕코 총재는 이날 마닐라에서 기자들과 만나 "출구전략은 반드시 점진적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며 "아직은 적당한 시기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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