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신무기] 빅야드 'NXN 골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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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골프볼의 자존심' 빅야드가 'NXN 골프볼'(사진)로 외국 브랜드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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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야드의 오랜 기술력이 응집된 신제품은 3피스 구조인 NXN-프로와 2피스인 NXN-골드 2종류로 나뉜다. 우레탄 재질의 커버는 1.35mm까지 얇아져 부드러운 느낌을 극대화시키는 한편 그린 주변에서는 월등한 스핀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코어가 더욱 커지면서 반발력이 높아져 강한 탄도의 샷이 가능하도록 했다.


새로 개발한 딤플은 기존 제품에 비해 보다 안정된 볼 궤도를 보장한다. 공기저항도 줄여줘 긴 체공시간을 제공한다. 수입 브랜드들이 신제품 출시 때마다 가격을 인상하는 것과 달리 지갑이 얇아진 골퍼들을 위해 종전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배려도 돋보인다. NXN-프로 6만원. NXN-골드 4만원. (02)595-9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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