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혜원 기자] 이리나 보코바 주유네스코 불가리아 대사가 유네스코 사무총장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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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리나 보코바 불가리아 대사는 이날 파리에서 실시된 선거에서 파루크 호스니 이집트 문화장관을 제치고 사무총장에 당선됐다.


유네스코 집행이사국들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선거는 지난 17~21일 네 번에 걸친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표를 얻은 후보가 나오지 않아 5차 투표까지 진행됐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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