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과 자전거에 이어 철도 관련주가 올해의 '핫이슈'가 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역무자동화 기기를 생산하는 에이텍의 주가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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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에이텍은 전일 대비 230원(7.13%) 오른 3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텍은 수도권 지역 60개 역사에 역무화 자동기기를 구축했다.
무선 식별 시스템(RFID)를 이용한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사업도 추진 중이다.
한국스마트카드의 3대주주인 에이텍은 포항버스단말기 제조 및 설치, 인천공항버스단말기 제조 및 설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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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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