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추석을 맞아 주유금액 5% 캐시백, 귀성객들에게 선물 증정, 유통·가전 매장 판촉행사 등 풍성한 한가위 혜택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고향을 오가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롯데카드로 결제한 총 주유금액의 5%를 캐시백 해준다. 이 기간 주유소 종류에 상관없이 롯데카드로 결제한 총 주유금액이 15만원 이상이면 주유금액의 5%를 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주유할인 혜택은 중복해서 받을 수 있으며, 이용실적에는 가족카드 주유금액도 합산된다.

또한 고향길의 안전과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는 뜻에서 고객 감사 선물 꾸러미도 증정한다. 귀성객이 많은 내달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주요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운전자 총 15만명에게 장거리 운전에 필요한 생수와 캔커피, 자일리톨 껌 등이 들어있는 선물 꾸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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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 명절 준비를 위한 다양한 판촉행사도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18일부터 27일까지 롯데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시 총 15만명에게 강화유리볼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 밖에도 9월 한달간 대형가전매장에서 롯데카드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 캐시백 행사를 진행하고, 1∼2회차 할부수수료만 회원이 부담하는 '10개월 슬림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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