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27,0";$no="20090917134306112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기난방기 전문업체 코퍼스트가 바닥에 설치하는 난방기 'OFM'을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벽면에 설치가 어려운 복도형 구조나 주방, 현관, 화장실의 동파방지와 쇼윈도의 결로방지 등에 적합하다.
또 제품 크기가 작아 상업용 빌딩은 물론, 주거공간에 설치시 공간 활용과 함께 고효율의 난방을 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특히 자동온도조절장치를 설치했으며 직경 0.4mm 이상의 이물질은 제품 내부로 들어가지 않게 설계해 손상이나 이상동작을 최소화했다.
정원상 코퍼스트 이사는 "주택이나 빌딩, 사무실, 상업시설, 관공서, 공장 등 벽면설치가 힘든 곳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코퍼스트는 전기 냉·난방기를 주로 생산 공급하는 중소 업체로 욕실용 난방기, 벽걸이형 전기 컨벡터, 전기 라디에이터, 전기 방열기, 천정형 복사열 난방기 등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산업용 난방사업부를 신설, 각종 전시회에 참가해 가스튜브히터, 세라믹히터, 가스온풍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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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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