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유럽과의 R&D 협력 활성화를 통해 국내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유레카 지역순회 설명회'를 16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를 시작으로 22일 대전(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24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잇달아 개최한다고 밝혔다.
AD
유레카는 유럽의 산업기술 공동개발 네트워크로서 우리나라는 지난 6월 비유럽국 최초로 준회원국에 가입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부의 산업기술 정책방향 및 국제협력 전략 ▲유럽 기술협력 네트워크 현황 및 시사점 ▲국제공동기술개발 참여요령 및 성공사례를 주제로 발표된다.
지경부는 이날 전략적, 체계적인 국제협력, 성과지향적인 국제협력, 국제적인 네트워크 구축, 국제협력 인프라 구축을 4대 추진전략으로 제시하고, 11개 주요과제를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