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부품업체 탑네트워크(대표이사 김용문)는 중국의 디지털 TV안테나 기업 상해덕문전자과기유한공사(대표 장빈)와 함께 중국 상하이에 합자법인을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업체는 제품 생산에 필요한 공장 및 생산설비를 제공하고 탑네트워크는 내장 안테나 생산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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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100만 달러로 설립되는 합자법인은 생산설비 구축이 완료되는 대로 탑네트워크의 PDS특허 기술을 이용해 내장 안테나를 생산할 방침이다.


탑네트워크 관계자는 “덕문전자는 중국 현지 시장 점유율 95%의 디지털TV 안테나 1위 기업으로 생산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PDS방식의 제품 생산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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