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증시가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14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에 비해 1.09% 떨어진 7256.9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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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시아 증시는 엔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중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대만증시는 IT 관련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내림세를 보였고, 특히 금융주가 1.8%의 낙폭을 보이며 하락을 주도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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