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KBS2 '해피투게더'의 코너 '1박2일'(이하 '1박2일')이 2주 연속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14일 KBS 측에 따르면 '1박2일'은 서울 수도권 시청률 33.5%(tns 집계)를 기록,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1박2일'은 최고 분당시청률 41.0%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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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여행 작가들이 추천한 아름다운 여행지 경북 예천 회룡포마을에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타임머신 여행' 2편을 선보였다.

클래식차를 타고 전통을 지키고 있는 양조장, 삼강주막, 뿅뿅다리 등 옛 모습이 남아 있는 곳들을 지나며 '타임머신 레이스'를 마친 멤버들은 회룡포마을의 모래사장을 베이스캠프삼아 최악의 잠자리로 '1박2일다운 야생'을 제대로 보여줬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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