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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빈곤층이 11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늘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인구통계국의 자료를 인용, 지난해 기준 빈곤층 비율이 1997년 이후 최고 수준인 13.2%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07년 12.5%에 비해 0.7%포인트 증가한 수준이다. 인구로 환산하면 빈곤층은 3980만명으로 2007년 3730만명 보다 250만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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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계 소득은 줄고 있는 추세. 지난해 가계소득의 중간치는 전년 대비 3.6% 감소한 5만303달러로 2007년까지 3년 연속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반전했다.
건강보험이 없는 인구도 지난해 4630만명으로 전년보다 60만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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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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