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 헨더슨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가 다음달 중순 방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헨더슨 CEO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지식경제부 장관, 산업은행장 등과 만나 GM대우의 자금지원 문제를 마무리할 계획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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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본사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이사회를 열고 GM대우가 다음달 말 실시할 유상증자 참여 방침을 확정할 계획이기 때문.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헨더슨 CEO가 GM대우에 최소 2500억원을 지원해주겠다는 안을 전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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