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나흘째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10시26분 현재 LG화학은 전일대비 9000원 오른 2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창구에는 UBS와 제이피모간 등이 올랐다.
LG화학의 주가는 지난 7월 말 13만원대에서 22만원 부근까지 치솟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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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증권은 전일 LG화학에 대해 2011년 차량용 전지의 판매 증가로 또 한 차례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27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또 내년부터 차량용 전지 시장이 본격적으로 문을 열면 LG화학이 리튬이온전지의 뚜렷한 성과와 주요 자동차 업체와의 공급 계약, 미국 정부의 품질 인증 등으로 산요-파나소닉, GS 유아사 등과 함께 세계적 차량용 전지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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