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이틀 연속 감소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3조9538억원(7일 기준)으로 전날보다 800억원(0.57%) 감소했다. 이는 지난달 말보다 214억원(0.15%), 지난해 말보다 4조7132억원(51.01%)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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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하는 고객예탁금은 증가할 경우 증시 주변 자금이 풍부하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지난 4월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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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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