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그랜드세일 26일부터 11월25일까지

'2009 서울그랜드세일'이 오는 26일부터 11월25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가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쇼핑, 숙박, 음식, 문화 등 관광 관련 업종이 참여해 관광객에게 할인혜택을 주고 다양한 이벤트도 펼친다.

올해는 외국인뿐만 아니라 내국인에게도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참여업체도 지난해보다 70% 많은 516개사로 증가했다.


매주 한국영화, 궁(宮), 미용·건강, 야간쇼핑, 특급호텔 등을 주제로 축제행사로 진행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AD

할인쿠폰책은 오는 10일부터 관광공사, 코트라, 항공사 해외지사 등을 통해 배포된다. 서울그랜드세일 홈페이지(www.seoulgrandsale.com)에서도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관광 비수기인 10~11월을 맞아 그랜드세일 등 다양한 행사로 보다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