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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2NE1의 멤버 산다라의 '키스'(KISS)가 7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지난 주부터 사전 예고 없이 산다라의 솔로곡 '키스' 발매 소식이 나돌면서, 산다라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졌다.
특히 이번 디지털 싱글은 '롤리팝''파이어'아이 돈 케어'를 작사 작곡한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의 후속 작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스'는 '롤리팝' 만큼이나 댄서블한 리듬에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서 2NE1의 CL이 랩 피처 링을 맡아 강렬함을 더했다.
상대 남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키스' 해주길 바라는 여성의 속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이 곡은 팝적인 보컬느낌이 강한 산다라의 매력이 잘 살아난 곡이다.
네티즌들은 이번 산다라의 솔로 소식에 적잖이 놀란 눈치다. 이는 2NE1의 예측 불가능한 프로모션 전략 때문이기도 하다.
데뷔 초 하루에 10초씩 첫 싱글 공개를 시작하며 충격을 준 2NE1은 일주일에 한 번 방송출연이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감행한 것은 물론 매주 새로운 무대연출을 위해 '아이 돈 케어'를 3번씩이나 리믹스하는 등 종전 가요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활동 형태를 보여왔다.
여기에 아직 데뷔 1년도 되지 않은 그룹의 첫 번째 솔로곡이 리더인 CL이나 메인보컬인 박봄이 아닌 산다라라는 점 등 2NE1의 특별한 프로모션 형태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만큼 독특하다고 할 수 있다.
한편, 2NE1은 지난 6일 '프리티 보이'를 시작으로 매주마다 '스테이 투게더''레츠고 파티'등을 차례대로 선보이는 파격적인 후속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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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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