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이 표백면류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권 취득 소식에 6일 만에 급반등했다.
7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립식품은 전일대비 4.34%(420원) 오른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월31일 이후 지속된 하락세가 상승으로 돌아선 것이다.
AD
삼립식품은 지난 4일 효소를 이용한 면의 품질개선 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삼립식품은 "이 기술을 이용해 친환경 웰빙(Well-being) 제품 제조가 가능하다"며 "현재 우동 등 수출제품에 적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의 내수용 신제품도 개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