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인더스트리는 124억1051만4000원 상당의 계열사 장천제화대련유한공사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89%를 차지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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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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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인더스트리는 124억1051만4000원 상당의 계열사 장천제화대련유한공사 채무를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89%를 차지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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