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인더스트리는 계열사인 장천제화대련유한공사에 대해 60억8160만원 상당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3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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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화승인더스트리의 채무보증 잔액은 총 275억2740만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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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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