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에 비해 0.3% 상승하며 7060.6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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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까지 나흘 연속 상승한 대만증시는 뉴욕증시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보이며 개장했다. 미국 시장과 디커플링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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