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유로화 사용 16개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 수정치가 -0.1%로 나타났다.
AD
유로존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1% 감소,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와 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와 일치한다.
유로존은 5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1분기 -2.5%에 비해서는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공황 이후 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가 진정되는 신호로 풀이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