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연속 상승' 예비치보다 0.03포인트 상승

유로존의 8월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비치보다 소폭 상승한 48.2로 확정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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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발표된 예비치는 47.9였다. 당시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47.5를 웃돌았다.


유로존 PMI는 6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으며 8월 지수는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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