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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전노민이 영화 '가족사진'(가제)에 합류한다.
전노민은 '가족사진'에서 납치 살해된 어린이의 아버지이자 형사들로부터 살해 용의자로 의심받는 택시기사 정인수 역을 맡았다.
정인수는 극중 21세기 한국을 살고 있는 전형적인 서민층 아버지로, 한때 꽤 큰 공구도매상이었으나 부도에, 친구 빚보증 등으로 인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 세 아이의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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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참하게 짓밟히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을 끝까지 지키려 노력하는 우리시대 가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달 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가족사진'은 지방소도시에서 발생한 어린이 납치 살해사건이라는 충격적인 소재와 현실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휴먼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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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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