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봉 전 매일경제신문 회장이 지난달 31일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유족으로는 부인 박경자씨, 아들 현(개인사업), 딸 진, 영씨, 사위 박경산(LG전자 차장)씨 등이 있다. 빈소는 가톨릭대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이다. 발인은 3일 오전 7시. 장지는 경기도 선영. (02-2258-5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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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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